제44회 
대한민국연극제 
부산 
문을 열고 닫다 — 와따마, 다시 부산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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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작과정에서 
연극인의 
권익 
침해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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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단 
냇돌 
<당신은 
아들을 
모른다> 
‘가족성장드라마’의 새로운 형식을 통한 관객의 인식 확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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