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연 속 일상공간은 극장이고, 관객은 배우다 2026 수원연극축제
21세기 연극의 정체성과 존재방식을 탐색하다제23회 부산국제연극제 초청작
너울은 한쪽에서 밀려온다 프로젝트 이어·페미씨어터 <너울 The Swell>
죽음의 극장에서 삶의 극장으로 창작집단 상상두목 <은하백만년의전쟁사 I : 보건 파시즘의 출현>
우리 안의 폭력을 향한 연극적 질문 어니언킹&드라마박스 <학살에 관한 여섯 개의 강의>
수어의 연극언어화와 감각 접근성 국립극단 청소년극·수어연극 <영지>
더 많은 삶의 욕망과 역설 두산아트센터 <모어 라이프>
극장은 얼마나 다양한 몸들을 껴안을 수 있죠? 프로젝트 레디메이드 <제일 가까운 장애인 화장실이 어디죠?>
침묵의 가치를 보여주는 말의 연극 극단 작은신화 〈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〉
자본과 입시의 폭력, 진화하는 카르텔 극단 성북동비둘기 <걸리버스3>
AI와 함께 떠나는 고래여행, 우리는 무사히 집으로 귀환할 수 있을까? 극단 하땅세 <모비딕 크루즈>
극단 장자번덕 <왕의 북> 북으로 북을 찢다
극단 김장하는 날 <리브 어 라이브> 전쟁의 시대, 타인의 고통을 윤리적으로 감각하기
극단 바바서커스 <맥베스 리포트 쇼> ‘맥베스들’과 ‘권력’에 관한 리포트 쇼
예술의전당, 할리퀸크리에이션즈 <뼈의 기록> 비움으로 채워간 비인간 로봇의 성장 기록
프로덕션아이디에이 <돔박아시 고이래> 동백꽃잎처럼 빨갛게 멍이 든 사람들
서울시극단 <빅 마더> 당신이 읽는 기사, ‘세상을 바꾸는 영향력’인가, ‘조작’인가?
극단 늘품 <모스크바의 바다> 교실 안으로 떠오른 슈퍼블루문
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 <맵핑 히틀러> 형식을 내용에 투사하는 요령
공연배달 탄탄 <폐기물 처리> 개그화된 초고령사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