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단 장자번덕 <토끼, 날다> 지역설화를 현재로 소환한 우화적 총체극
극단 어니언킹 <한스와 그레텔> 현실의 시간과 공간, 이곳은 감옥인가 아닌가
극단 예도 <어쩌다보니> 희극성과 연극성이 돋보이는, ‘어설픔’의 무대 미학
극단 퍼포먼스 온 <술 취한 사람들> 취함이 벗겨낸 진실의 가면
극단 백수광부 <다 내 아이들> 그럼에도 ‘모두 다 내 아들들’
연우무대 <터키블루스> 시간의 수행과 기억의 재구성을 넘어
창작집단 꼴 <호상을 위하여> ‘호상’에 대한 새로운 제안
극단 작은신화 <한 가족 이야기> 어쩌면 모든 가족 이야기
공놀이클럽, <안 착한 청소년극-무화과> 싫어요, 제가 착한 청소년이라는 것이
2025 봄 작가, 겨울무대, 세계의 모순을 관통하는 신진 극작가의 시선
공연창작소 숨 <아Q정전> 배우의 몸과 하이브리드 인형으로 피어난 고전의 향기
창작집단 오늘도 봄 <부서진 풍경>, 웃음 뒤에 드러난 개인화의 풍경
국립정동극장 창작 ing <밤에 먹는 무화과>, 단단한 협력이 성취한 섬세한 공연의 결
국립극단 <안트로폴리스Ⅱ : 라이오스>, 저주는 어디서 시작해 어디에 닿는가
극단 동 <묵티>, 구원이 필요한 존재는 누구인가
쓰리랑카타이거 <파운데이션>, 생존을 위해 선택하는 것뿐입니다
예술공간 오이 <두린왕자를 찾아줍서>, 『어린왕자』의 제주어 버전 역할놀이 음악극
양손프로젝트 <유령들>, 입센 입양하기 프로젝트
국립극단 <안트로폴리스I-프롤로그/디오니소스>, 운명에 맞서는 유약한 존재
극단 수(秀) <낭만적인 개소리>, 사자후(獅子吼)를 꿈꾸는 역설의 외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