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시즈오카 공연단 <오셀로>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참관기
이예본 <도넛>왜곡된 세상 속 진실한 내면을 마주하는 여정
서울문화재단 <극장은 달린다>디아스포라, 고려극장, 그리고 ‘달리는’ 연극
극단 대학로극장 <양은 양순하다> 온순함이라는 상품: 길들임의 계보학
극단 춤추어라 빨간구두야 <송화가루> 축구소녀 ‘송화’의 한국사회 정착 성장기
극단 청x년단 <단층선> 선의와 생존 사이의 단층선
박상현 <자객열전Ⅱ-안응칠 워크숍>인간 안중근을 찾아서
극단 상상창꼬 <어느 날 아침 깨어나보니 AI가 되어 있었다>
고민의 시간, 그 값진 순간의 여정‘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부산’
‘지역의 대표’라는 자격과 수준을 다시 묻다‘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부산’
즉각반응 <입국심사> 스피커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
극단 바바서커스·프로젝트 기지개 <컴업펀스>
대구시립극단·해븐프로덕션 <피아노의 숲>
극단 래빗홀씨어터 <호기우타> 도래할 미래를 향한 인류의 노래
극단 기지 <펜과 검> 무협과 여성 서사, 그리고 패러디
극단 하땅세 X 이명우 <굴> 설계도와 미로 사이
순천시립극단 <페드르>뒤집기에서 코러스 상상으로
극단 냇돌 <당신은 아들을 모른다>
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<잔류시민>, <사소한 것들>정의의 기준과 개인의 존엄
LG아트센터 <바냐 삼촌>·국립극단 <반야 아재>체홉식 위로와 불교적 성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