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역극 속에 비치는 현대 세계와 일본
동시성을 더 이상 ‘해체’라고 치부하지 말라
2026 에든버러 축제 속 미사여구 없는 가혹한 별점 독재
인공지능이 인간 배우를 대체할까? 잘츠부르크의 ‘AI 피터 틸’이 던진 서늘한 질문
67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이노우에 히사시의 미공연 희곡
알마그로의 ‘코랄(Corral)’이 가진 신명과 흥
영국 폭염을 관객 개발로 전환하는“Cool Off in Culture” 캠페인
예산은 삭감됐지만, 창작의 과정은 지킨다 : 독일공연예술기금의 2026년 방어전
‘순수예술’이라는 순혈주의, ‘상업극’이라는 배타성: 벽에 갇힌 한국 공연 생태계
독일 극장의 문은 어떻게 열리는가 한국 연극의 유럽 진출, 지원서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
탑 러너 3인, 힘이 담긴 신작이 모이다
러시아 체호프 국제 연극 페스티벌과 태평양 연극 페스티벌
치유되지 않은 식민의 상처, 무대 위에 소환된 어머니들 연극 <라스 울티마스(Las Últimas)>
관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, 극장에 다시 돌아오는 습관이 사라지고 있다 (Future of Theatre Conference 2026에서)
진정성의 덫에 갇힌 유럽 연극: 빈 예술 주간의 참사가 묻는 독일어권 연극 축제의 구조적 위기
한국엔 왜 오프 대학로는 없고 대학로만 있을까?
욕망은 어디로 숨을 수 없다 베나벤테의 <말케리다>, 테아뜨로 에스파뇰에서 다시 불타오르다
마티아스 릴리엔탈의 지속되는 실험 2026 독일 함부르크 공연축제 ‘레씽타게(Lessingtage)’
정장 구두를 신고 마라톤을 뛰면서 물집을 자랑하는 대학로?
2026 베를린 테아터트레펜(Theatertreffen) 진단:텍스트의 귀환인가, 혁신의 후퇴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