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유 있는 인사’보다 ‘이유가 있는 인사’가 필요할 때
제9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연극 위원 문삼화&서영수 인터뷰
창작집단 여기에 있다×이경미 연극평론가
연극이 마을이 되는 곳, 민들레연극마을
홍윤희 배우
서울변방연극제 김진이 예술감독 & 일본 OLTA 창작진
극단 풍덩 X 남긍호몸에 쌓여야 아는 것들
쌍문동 ‘스튜디오D’에서 다시 생각하는 공간과 창작
순수연극과 상업연극의 달라진 경계
류근혜 연출가
극단 늘품 <모스크바의 바다>극단 대표 천은영 & 연출가 송갑석
연극 톺아보기
안전망 없이 걷는 법 극단 바오 X 이승주 배우
연극은 여기서 자고 갑니다 춘천 실레마을 ‘아트팩토리:봄과 극단 도모’
이병훈 연출가
창작과정에서 연극인의 권익 침해
연극학자로 예술원 첫 회원이 된 유민영 교수
투박한 질문을 던지는 자 극예술실험집단 초 X 정재호
연극이 집을 짓는 법, 36년의 시간이 만든 공간
웃음으로 권력을 겨누다 오태영 작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