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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리포트
수치심과 웃음 사이: 〈엘제 양(Fräulein Else)〉, 슈니츨러를 ‘현재화’하다
글_래이 리(오페라 연출가)
2026.02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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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월호
해시태그
# 독일연극
# 엘제양
# 고전연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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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단 선사,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과 창작자의 태도
글_박소리 기자
2026.02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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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_김준영(런던 ILOVESTAGE Ltd. 프로듀서)
2026.02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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